'2008/06'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6/26 오늘의 이야기^^ (5)
  2. 2008/06/24 * 최근 카페는 *
  3. 2008/06/23 큐벨의 생생일기가... (5)
  4. 2008/06/13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_ 매실담그는 날 _ 웅 (1)

오늘의 이야기^^

카페 그래서/카페생생일기 : 2008/06/26 23:29
posted by qubell
밤 늦은 시간이네요~ 오빠가 늦는 날에나 슬쩍슬쩍 컴을 만지는 .. 불쌍하여라 어여 한대장만해야 할텐데.. 내다버리는 컴한대 없을까요 주워서 낼름..ㅜㅜ

쇼케이스엔 사람이 북적거렸지만 오늘 장사는 흠~. 그래도 낼 웅의 쇼하자로 웅's cafe가 열리는 날이니 많이들 찾아 오시겠져? ㅋㅋ 넘 평가의 잣대로 보시지 마시구 웅's cafe를 즐겨주세요^^ 큐벨의 카페도 아닌데 왠 홍보를... ;;  잼나겠다 야호~

참 환타가 머핀도 만들수 있냐고 슬쩍 물어보셨는데 며칠전에 헬로79친구들이 쉬는날 만들어 완매했었어요~ 좋은 레시피와 재료만 있음 얼마든지 만들수 있어용~ 가끔 하게되는 베이킹이 넘 재밌네요.

내일은 요리팀 전체 첫번째 회의가 있는 날이네요 참참 보노보혁명! 센터에서 못빌려서 서점을 들른다는게 깜빡했어요 읽어보려구했는데 나중에라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오늘도 내일의 카페를 기대하면서 이만 ~!

참~세옹이 나열해 주신 불량고객리스트 잘 기억할께요ㅋ 아미고, 쾌걸, 멀린, 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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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큐벨의 머핀 먹어보고 싶네요. 담에 만들어 판매하는 날 꼭 권해주세요.

    불량고객리스트는 뭐죠? 흠...카페를 잘 이용하지 않는 고객들인가요? 그 보다는 VIP리스트를 만들고 넓히는 일이 더 신날 거예요~

  2. 아하~ 그러네요 하자센터내 모든분이 vip죠^^
    오늘 초코칩 머핀을 만들었었는데 혹시나 맛 보셨는지요~
    하자 졸업식이라 오후부터 마니 복닥거리던데요

  3. 저도 VIP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하자에 와서 좋은 커피를 먹어서 그런지 다른 곳서 먹으면
    맛이 않나요 책임 지세요!! ㅡㅡㅋ

  4. 멀린,
    멀린이 카페를 찾아 오시면 큐벨이 맛있는 커피로 책임져 드릴거예요~.
    큐벨,
    쵸코칩 머핀 못먹어봤어요. 또 놓친건가...^^
    그리고 하자 졸업식이 아니라, 길찾기 수료식과 주니어 종업식이었어요.

  5. 세옹의 블랙리스트가 작지만 큰파장을..ㅋㅋ 그래도 그레이스와 멀린은 하루 한번은 꼭 보게되는거같아요 낼도 봐요 ^^ 미리안녕하세요

* 최근 카페는 *

카페 그래서/카페생생일기 : 2008/06/24 23:45
posted by qubell
* 훈카:여름을 맞이하여 숏커트를 하시고 나타나신 훈카,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고 계십니다. 최근 하자내에 커트바람이 불고있나바요 한명 두명...
*웅: 금요일 쇼하자 준비로 매우 분주히 나름의 과제들을 테스트해보고 있네요. 훈카와 큐벨은 마루타가 되었지만 새로운 메뉴를 맛보는 것이 잼나네요. 특히 오레오쉐이크가 좋아요^^

** 최근 일주일 먹거리 뉴아이템으로 빙수와 스콘을 선보였습니다. 빙수는 가격이 세지않을까 하는 초반 우려와는 달리 가격대비 푸짐한 양과 맛에 만족하고 계십니다~.
스콘은..몇가지 레시피로 테스트를 해보았고 가장 안정적인 맛을 찾았습니다. 평균 6~8개씩 꾸준히 판매되고 있어요. 조금은 낯설기도한 아이템인지라 드셔보신 고객이나 알고있던 분들이 찾으시네요~

** 세정의 샌드위치 테스트가 있었어요. 정말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냠냠 ^^
샌드위치를 추가하거나 기존메뉴를 좀더 보완했음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빠르게 실행되지 못한 부분입니다. 세정의 샌드위치 시연으로 카페 메뉴의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래서'의 작업장 환경과 작업 동선및 최소 인원으로도 간편하게 제조가 가능한 메뉴를 컨택하고 보완을 거쳐 '그래서'만의 특별한 먹거리 메뉴가 되도록 홍보해야 겠어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화기사용이 제한되어있고 샌드위치작업용 냉장워크테이블같은 업소용 주방기기가 없어 부재료 보관과 관리, 제조 에 두번세번 손이 가는 번거로움이 생기는 점 입니다...

새로 오픈하게될 카페는 시장조사및 자문을 얻어 최상의 작업공간으로 탄생하겠지만 센터내
카페'그래서'는 아시다시피 작업장 환경에 있어 아날로그적인 부분이 크게 차지하고 있는지라 여러가지 시도들이 빛을 발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생긴답니다. 이해해 주시고 점차 좋은 모습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사와요^^ 그럼 오늘 큐벨의 생생일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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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뜸했져...게으름뱅이 혼나야돼!!
몇주간은 일을하며 참 여유로운곳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시간이 지나고 보니 카페일을 직접 접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 법한 소소한 일들이 참 많습니다.
지난주는 불시 단체주문으로 부재료가 부족해서 근처 마트에서 발품팔아 물량을 맞추었지요~
센터내에 행사가 많은 날에는 카페도 덩달아 분주해 지네요. 그만큼 매출이 오르니 보람되기도하구요~^ㅡㅡㅡ^ 
이제 곧 여름 방학인데 참새방앗간 드나들듯이 찾아오던 이쁜 학생들이 없으니 카페도 마니
한가해 지겠어요. 그치만 매출이... 트럭이라도 끌고 이동카페라도 해야할까요? 그럼 다음
카페회의 안건은 다가오는 여름 비수기 타파 방안 마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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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랜만에 큐벨의 일기를 보는군요. 그동안은 카페 적응에 집중하셨다고 짐작해요. 한가지 일을 하더라도 멀티하게 사고하고 시도한다면 일하는 재미가 더 있답니다. 이동카페 상상처럼요.

    발품 들이는 일도 즐거울 수 있으면 우리 하는 일이 보람있게 되게 돼있습니다.

    아 그리고,
    여름 방학이어도 하자센터는 쌩쌩 돌아간답니다.^^

  2. 일기를 다 쓰시는군요. 좋네요^^
    판돌 대상 시음회를 열어서
    커피를 잘 안 마시는 사람들(아미고, 쾌걸, 멀린, 큐 등등)을 그래서의 구렁텅이로 빠뜨려버리세요
    후후 그럼 비수기 문제는 해결됩니다.

  3. 헉~ 세옹 저는 4명 중에 그래고
    커피 잘 마셔요~~ 특히 여름이지만 아침에 먹는
    따듯한 아메리카노는 정말 맛있는데... ^^;

  4. 불량리스트가 이거였군!
    헉...세옹 무섭다....

  5. 세옹 무서워, 무서워...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_ 매실담그는 날 _ 웅
 매실효소를 담그는 날이라 오전에 매실을 씻어다가 햇볕에 말리는 작업을 했다. 하면서 꼭지도 땄는데 아침에 손톱을 다듬어서 꼭지 따기가 힘들었다.

 매실효소를 고르게 건조시킨 뒤, 매실효소로 담았다. 설탕과 매실을 고르게 채워놓고, 나중에 설탕을 덮개처럼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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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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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매실이 아주 싱싱해 보여요~ 저 중에 한 통은 제가 주문했답니다~
    사실 주문이라기 보다 원가만 드리고 받는거라...
    죄송하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