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페 그래서에서 11월부터 인턴십으로 쭈욱 이어 지금도 인턴십을 하고 있는 웅이라고 합니다.~~ ^_^
저희 카페 그래서에서는 이번에 오미자와 돌배효소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와와~~ㅊㅋㅊㅋ~~맛잇겠음~~
가을학기부터 겨우내 숙성된 오미자차와 돌배효소를 카페 그래서 앞에서 보셨을 겁니다.(화분 놓여있던 자리와 커피가루 놓아둔 자리에서 ^_^)
저희가 유기농에 정성을 다해 만든 !!!! 오미자와 돌배효소입니닷.. 그러니 이번 신메뉴를 한번씩 드셔보세요. !! 극추입니다. 돌배효소는 정말 달고맛있어요.
★ 오미자와 돌배효소는 500ml / 1000ml 단위로 원액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단 한 번 드셔보라니까요 ~~ 빠져드실겁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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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월경부터 저희 <카페 그래서>에서 같이 일하게 된 새로운 친구가 들어왔습니다. 바로 '노디'의 후계자..가 아니고, 노디의 동생인 '수' 입니다. 수는 제가 커피를 시작했던 나이보다 이른 나이에 커피를 시작했습니다.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용~~♬)
어린나이에 비해 커피에 대한 열정이 넘치고, 그만큼 일도 잘하는 친구입니다. 새로 들어온 '수'에게 격려와 조언 아끼지 마시고,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수가 미숙하더라도 주눅들지 않게.. 해주셔요 (~.~)
수는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오픈부터 마감까지 일을 하고있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수가 직접 내려주는 [핸드 드립 커피]를 드실 수 있습니다. 핸드드립커피는 아직까지 시험단계이므로 커피콩은 현재 카페에서 쓰는 [나무 Dark : 나무사이로에서 3~5가지 정도의 콩을 블렌딩(비율을 맞춰 혼합)하여 로스팅하신 콩]로 추출합니다. 그리고 가격은 4천원입니다. 보통 드립커피는 가격대가 평균 6천원대이며, 4천원대가 최저가에 속합니다. 콩이 한 종류인데다 아직 시험단계이므로 최저가로 가겠습니다. 이번 실험적인 판매를 통해 테크닉도 늘고, 좀 더 맛있고 좋은 많은 종류의 콩으로 찾아뵙겠습니닷. 저 또한 이제부터 드립커피를 연습하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드리겠습니다. !!
-------------------------------- 아메리카노에 관해 --------------------------------
Q : 아메리카노가 신맛이 강한데 이유가 뭘까요?
A : 최근 아메리카노를 드시는 손님들 중에서 대화를 하시는 분들께서는 식은 아메리카노를 드시게 되십니다. 커피는 식으면 신맛이 납니다. 커피의 맛은 온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저희 카페에서 사용하는 커피콩이 기본적으로 신맛이 나게 되는 볶음정도기 때문에 (또한 신맛이 커피의 맛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신맛이 나게 되는데, 식어버리면 배가 되는 것이지요. [조규찬씨의 93년도 앨범 타이틀곡 '따뜻했던 커피조차도' 처럼 식어버린 커피는 사랑의 식어버린 마음과 같지요..]
계절도 겨울이니만큼 오픈형 공간인 쇼케이스에서는 커피가 더 빨리 식게되지요. 그래서 저희의 임시방편으로는 아메리카노를 주문하시는 경우, 컵을 두번 데워서 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러므로 아메리카노를 머그로 주문하시는 손님께서는 3~4분 정도 소요되더라도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빠른 시간내 제공해드리겠습니닷. 현재 커피로스팅(볶음정도)를 약간 더 강하게 볶아달라고 요청을 하는 중인 상태입니다. 빠른 시일내 더 좋은 모습으로 시정하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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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센터 내외 손님분들께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카페 그래서의 테이블을 떠나실 때, 뒷정리를 부탁드립니다. 카페 테이블 정리는 물론 바리스타의 역할이기도 하지만, 저희를 조금만 배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좋고 나은 서비스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공 고 ------------------------------------------
저희 카페 재산이 분실되었습니다. 직사각형 트레이(쟁반)과 긴유리컵 2개입니다. 가지고 계신 분은 빠른시일내 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트레이는 2개입니다만, 한 개는 오늘 나르샤께서 떡꼬치를 나눠주시는 동안의 트레이가 저희 카페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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