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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에서 2주가 지나가고있네요~*
오늘은 훈카, 웅 모두 없답니다~ 후덥지근하고 나른한 오후 손님도 뜸하네요
좀 전에 '수'가 도착했어요 와~어리지만 성숙한...조용조용 일도 많이 도와주고 넘 좋아요^^
배고파하는 '수'에게 크로크무슈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넘 맛나게 먹네요
근데 이거 팔아도 되는거 아냐

2008/05/24 17:33 2008/05/2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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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레이스 2008/05/30 20: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를 못만났군요....그래도 조만간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크로크무슈...맛있게 생겼네요.
    갑자기 배가고파지네요...
    큐벨도 내일 춘천 함께 가면 좋았을텐데...아쉬워요.
    다음에는 꼭 함께해요!

  2. 그레이스 2008/06/07 1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큐벨의 생생일기가 좀처럼 올라오질 않네요.
    요즘 새로운 메뉴개발과 연구로 카페 내에서 골몰하면서 실험이 끊이지 않고 있지요?

    바쁘더라도 큐벨의 고민들이, 즐거운 작업들이 공유되고 소통될 수 있으면 더 좋겠어요.

    최근 시도한 스콘은 어떤가요?

  3. 크로뮤슈라.... 언제 간식 사냥을 나서야겠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