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센터 카페 '그래서'는 카페 창업의 꿈을 꾸는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카페입니다.
바리스타 입문반과 심화반을 거쳐 카페 '그래서'에서 인턴십 과정을 거치고, 실제 창업의 꿈을 기획해 나갑니다.

2007년 9월 12일 부터는 훈카, 조엘, 바리, 노디 4명으로 구성된 '커피나무'팀이 카페 '그래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페 창업의 꿈을 꾸는 청소년들은 하자센터 카페 그래서로 오세요.

하자센터 커피반과 카페 그래서는 광화문에 있는 '나무사이로'로부터 커피트레이팅과 커피원두 공급, 카페 컨설팅과 디렉팅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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