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11일 수요일 _ 매실담그는 날 _ 웅
매실효소를 담그는 날이라 오전에 매실을 씻어다가 햇볕에 말리는 작업을 했다. 하면서 꼭지도 땄는데 아침에 손톱을 다듬어서 꼭지 따기가 힘들었다.
매실효소를 담그는 날이라 오전에 매실을 씻어다가 햇볕에 말리는 작업을 했다. 하면서 꼭지도 땄는데 아침에 손톱을 다듬어서 꼭지 따기가 힘들었다.
매실효소를 고르게 건조시킨 뒤, 매실효소로 담았다. 설탕과 매실을 고르게 채워놓고, 나중에 설탕을 덮개처럼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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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매실이 아주 싱싱해 보여요~ 저 중에 한 통은 제가 주문했답니다~
사실 주문이라기 보다 원가만 드리고 받는거라...
죄송하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