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그래서'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09/04/02 카페 그래서 오늘의 간식 호박죽~ (1)
  2. 2008/08/08 나를 돌아보며 (4)
  3. 2008/07/25 돌 이랍니다^^ (9)
  4. 2008/07/15 웅을찾지마세요 (4)
  5. 2008/07/09 여름어름얼음 (4)
  6. 2008/07/01 7월1일 (2)
  7. 2008/06/26 오늘의 이야기^^ (5)
  8. 2008/06/24 * 최근 카페는 *
  9. 2008/06/23 큐벨의 생생일기가... (5)
  10. 2008/06/13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_ 매실담그는 날 _ 웅 (1)
매일 매일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카페 그래서의 오늘의 간식은 호박죽이었습니다.
오늘은 달래의 또다른 솜씨를 맛볼 수 있는 날이었어요.
제가 딱 좋아하는 "not too sweet, but sweet enough"  그 자체에다가 영양만점 간식이었습니다.

카페 그래서의 영업이사^^ 팅과 그 밖에 노리단 식구들이 많이 환호해 주셨어요.
늘 변함없이 카페 그래서를 애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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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19:01 2009/04/0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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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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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며

분류없음 : 2008/08/08 21:05
posted by qubell

하자, 요리, 카페그래서에 발을 딛은지 어느덧 3개월이란 시간이 흐르고 있다. 이쯤에서 더 나은 나를 찾기 위해 뒤를 돌아봐야 겠다. 처음 카페를 찾아와 검은 정장 차림의 그레이스와 갈래머리줌마소녀 훈카를 만났다. 지금까지 카페의 행보를 듣자니 영리를 취하며 실질적인 요리팀이 된지는 얼마 안되었고 매출신장을 통한 표면적인 데이터에 준해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나기위해 힘을 써야하는 시점이었다. 여러음료를 샘플링 해보고, 카페명소로 알리기위해 클럽활동을하고, 시도하지 않은 메뉴를 적용해 보고... 사실 처음 머리속에 담아 두었던 생각들은 분위기 적응후 라는 생각에 뒤쳐져 퇴색되고 훈카의 방식을 고스란히 받아들이게 되었다. 현실에 안주하고 달리지 않은 것에 반성하며 새로운 메니저 돌과 새롭게 꾸며가고 있다.
카페에서, 요리팀에서 나의 위치는 어디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처음 3개월 후 창업자로써 함께 하게될지를 결정해 보자고 했지만 지금의 나를 돌아보니... 소리없이 스며들기보다 큰소리로 액션을 취하지 못했던게 조금 아쉽다. 센터내 카페에서 돈을 벌기위한 그 어떤 수단보다도 테스트키친의성격으로 센터내에서 생활하는 판돌들과 죽돌들을 위한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써의 기능을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훈카의 푸근함을 그리워하는 분들이 아직 많다.
실질적인 카페 메니저 훈카, 돌과 함께 일하면서 나의 생각과 의견을 내새우기에 어려운 부분이 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3개월을 일하면서 내가게 라는 생각보다 그저 훈카나 돌의 의견에 따라 마치 아르바이트처럼 일을 했던 것 같다. 더 두고 봐야겠지만 마포나 다른 지역에 카페 창업을 하게된다면 창업자로써 새로운 곳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생각은 변함 없지만 나를 끌어올리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3개월을 돌아보게 되었다.

2008/08/08 21:05 2008/08/0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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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아가 제일 어려워. ; 큐벨 화이팅.

  2. 그레이스 2008/08/10 17: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3개월 평가서인가요?
    어제 계속 하자넷이 안되어서 이제야 봤어요.
    혹시 평가서를 따로 제게 보냈나요?

  3. 큐벨 화이팅!!!

  4. 큐벨 홧팅!^^

돌 이랍니다^^

카페 그래서/카페생생일기 : 2008/07/25 21:19
posted by qubell
훈카를 떠나보낸지 언 3일이 되었어요. 아직 훈카의 빈자리가 참 크게 느껴집니다. 훈카를 사랑하셨던 판돌과 죽돌들 모두 그러겠죠? 이유없이 얼굴보러오고 웃어주고 인사하던 모습들이 보이질 않네요 ;; 전 아직 훈카의 빈자리를 채우기엔 절대 내공이 부족해서말이져...가는이가 있음 오는이도 있답니다, 카페에 '돌(노래하는~)'이 새로 오셔서 저와 함께 일을 하고있습니다~ 현재 커피교실 선생님 이시구요~인사도 할겸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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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닮은것같애...
2008/07/25 21:19 2008/07/2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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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7/25 23: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분홍신 2008/07/25 23: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돌,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뵐께요!

  3. 돌... 지난번에 집에 갈때 잠시 이야기 한 기억이 나는 군요
    저도 자주 찾아 뵐께여 ^^;
    아~ 그리고 두분 닮았어요 ㅎㅎㅎ

  4. 그레이스 2008/07/26 10: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돌, 환영합니다.
    역시 큐벨이 돌을 잘 소개해 주시는군요.
    앞으로 돌과 함께하여 더욱 새로와지는 카페 그래서를 기대할게요!

  5. 반갑습니다. 지난 번 커피 수업 때 staff을 했던 두부라고 해요.
    기획부의 어느 판돌이 저와 돌이 닮았다던데, 핑계 삼아 자주 뵈어요.

  6. 두부와 돌이 닮았다 했던 모 판돌입니다. 커피수업에서도 만났으니 뭐 저 아시죠? ㅎㅎ 하자에 오시게 된 것 환영해요!

  7. 그레이스 2008/07/28 1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머...그러고보니 좀 닮았네요. 특히 피부색. 그렇지만 입술은 너무 다르죠.

  8. 하이...큐벨, 돌, 담주에 뵈요.

웅을찾지마세요

카페 그래서/카페생생일기 : 2008/07/15 23:56
posted by qubell

웅을 찾으시는 웅의 열혈팬 여러분 다음주부터 웅이 한달반동안 연두카페라는 곳으로 외부체험을 나가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그래서에서 한동안 웅을 못보실 꺼에요. 안타깝죠~ 한달뒤 완전 멋찐 사나이로 변신해서 컴백 할지도 몰라요ㅋ 나름 시아버지에 가끔 말이 안통하기도 했지만 잼있었는데 아쉬워ㅜㅜ 언능와.  기념으로 웅사진 한장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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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소말랴삘이 ... 카페서 굶기지 않았는데 오해받겠다. 역시 웅은 실물이 훨나아 ~

* 카페 그래서에서는 자가로스팅샵 '나무사이로'에서 매주 단종 유기농원두를 주문해 사용하고 있답니다. 매번 종류를 달리해서 배송되기 때문에 카페 그래서에서 사용하는 에스프레소용 원두의 종류도 그때그때 바뀌지요. 워낙 원산지에 따라 저마다 독특하고 특별한 향과 맛을 품고 있어 원두의 종류가 바뀔때 마다 에스프레소를 베이스로 하는 음료들의 맛에도 차이가 있게 됩니다. 커피애호가분들과 민감하신 분들은 맛의 차이를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일정치 않은 커피맛에 조금은 불편해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일부러 찾아 마시지 않음 쉽게 접할 수 없는 단종커피들을 그래서에서는 착한 가격에 쉽게 접하실 수 있으니 이쁘게 봐주세요^^
그럼 오늘도 아니 내일도 덥지만 커피한잔으로 기운차리시고 힘내세요~ 홧팅!  

2008/07/15 23:56 2008/07/1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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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고 싶을 꺼야~ 웅스!

  2. 웅~ 이 없다니 좀 서운한걸, 더 많은걸 배우로 익히려 간갔이니 기쁘게 기다릴께 큐벨이 더욱 바빠지겠어요^

  3. 소말리아 삘이라 ㅋㅋㅋㅋ 어쨌거나, 웅, 화이팅!

  4. 화이팅! 더 똑똑해져서 오는 거 아닌감...

여름어름얼음

카페 그래서/카페생생일기 : 2008/07/09 22:56
posted by qubell

더워서 입맛도잃고 의욕도 잃어가고있는 요즘 어떤 음료가 생각나세요?
음...저는 머니머니해도 얼음 듬~뿍 넣어 시원하게 마시는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돌배효소랑 아이스레몬티를 추천해요~! 출근해서 한잔 밥먹고 한잔 심심할때 한잔 퇴근할때 테이크아웃으로 한잔씩~ 모두모두 한잔씩 드셔보세요 가슴속이 시원하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간단하게 커피의 잘난 점들을 몇가지 나열해 볼께요 많이들 아시겠지만 다시한번~*
                                                                                         ( 출처: 네이버 지식인 )

                                                                           
1) 몸짱이 쪼아!
- 카페인은 신체의 에너지 소비량을 약 10% 올린다. 즉, 같은 것을 먹어도 커피를 먹은 사람이 칼로리 소비량이 높아 그만큼 비만을 방지 할 수 있다.
 
2) 숙취해소 효과!
- 카페인은 아세트알데하이드(알콜이 체내에 분해되어 생성된 물질)를 분해하여 신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하고 배설을 촉진 시킨다. 술을 마신 후에 한잔의 물과 커피를 마시는 것은 숙취해소에 효과가 있어염.

3) 나를 젊게 해줘요!
- 커피 속에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를 방지하는 황산화물질인 폴리페놀류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서울대 식품생명공학과 이형주 교수는 커피, 홍차, 레드와인 등 기호음료의 폴레페놀 함량을 측정한 결과 커피>레드와인>홍차>녹차 순으로 폴리페놀 함량이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4) 눈이 번쩍!
- 카페인은 우리 몸에 피로를 느끼게 하는 뇌의 수용체인 아데노신의 활동을 못하도록 막아주는 각성 작용을 한다.

5) 당뇨병, 간경화, 간암 안뇽~!
-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은 여성 8만8천명을 대상으로 커피와 당뇨병과의 관계 조사 결과 커피를 하루 한 잔 마시는 여성은 커피를 전혀 마시지 않는 여성에 비해 당뇨병 위험이 17%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위에서도 언급한 폴리페놀이라는 황산화 물질이 이와 같은 효과를 창출하며 이외에 간경화, 간암 예방에 이롭다는 결과들이 있다. 정말 짱이죠? ㅎㅎ

6) 경고!
- 하지만 뭐든지 과하면 탈이 되는 법. 하루 세잔 이상 먹지는 마세요. 왜냐면 수면방해를 받게 될 수 있고, 카페인이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여 소변으로 칼슘이 배설되어 골다공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러므로 커피 3잔 이상 마시는 분들은 칼슘보충제를 섭취하시는 것이 좋다고합니다. 라떼처럼 우유를 첨가해 드시는것도 한 방법이 될수 있겠어요~

---이래도 커피 안드실꺼에요? ㅋ

2008/07/09 22:56 2008/07/0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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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쾌걸유진 2008/07/10 13: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 큐벨,
    이 글을 읽으니 오늘은 꼭 커피 한 잔 하고 싶어지는데요!

  2. 날씬맘 2008/07/10 15: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두달만에 10키로 ㅃ ㅏ졌어요~
    먹는걸 워낙 좋아하는데다 또 쉽게 잘 붓거든요
    거기다 먹는건 또 왜이리도 맛있는지...ㅋ
    붓기가 다 가라앉기전에 먹으면 그게 꼭 살이되는것 같더라구요
    거기에 변비까지 있어서 조금만 먹어도
    속이 항상 더부룩하니 가스도 많이 차고...ㅡㅡ::



    근데 지금은 이거먹고 다이어트 끝냈습니다 ^^*
    일단은 맛있다는거 !!
    이단은 변비가 없어졌다는거!!

    ㅋ 삼단은 드뎌 40대로 진입했다는거~~!!

    제가 도움받은곳입니다

    네이버 다음에서 ㄴ더씬ㄱ 쳐도 되구요
    http://www.the-ssin.com 으로 들어오셔도 되구요
    성질급한분은 바로 콜 ☎ 0 1 1 - 9 2 2 1 - 8 9 2 6

  3. 커피 효능에는 뱃살빠지는 것은 없군요...ㅎㅎㅎ
    하여튼 더운 여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
    정신이 나요! ^^;

  4. 우와~ 커피가 이렇게 잘난아이(?) 였다니!

7월1일

카페 그래서/카페생생일기 : 2008/07/01 23:48
posted by qubell
* 폭염 *
7월이 오자마자 더위를 마구 날려주시는 oh my god...! (큐벨은 무교)
점심때 컵라면에 찬 우유를 부워 먹었는데도 땀이...내일도 라면을 먹을 예정이었는데 훈카와 웅을 꼬셔서 8X 비빔면을 먹어야 겠다.

* 사실 하모니 식당이 일주일간 문을 닫아 점심때 카페가 조금은 분주할 꺼라 생각하고 이른점심을 마치고 맘의 준비를 하고있었는데 ;; 간만에 다들 밖으로 나들이 가셨는지 한가했다...
그래서!! 그래서에서는 내일 점심 부터 샌드위치가 변신한답니다~! 커다란 변신은 아니지만 한끼식사로 든든하게 드실 수 있을꺼라고 생각해요@^^@ 궁금하시다면 한번 들러주세요 아니 몇번이구 상관없어요ㅋ

*  날이 더워지면서 초파리떼들도 늘었어요 단물이 있는 곳엔 초파리도 함께~
그래도 나쁜애들은 아니래요. 효소익힐때 초파리가 발효과정에있어 어떤 역할을 한다구하니깐...훈카말씀! 
2008/07/01 23:48 2008/07/0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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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기대 만빵, 샌드위치~

  2. 샌드위치~
    애매하게 배고픈 시간이 있는데, 사 먹으러 가야겠다~!!

오늘의 이야기^^

카페 그래서/카페생생일기 : 2008/06/26 23:29
posted by qubell
밤 늦은 시간이네요~ 오빠가 늦는 날에나 슬쩍슬쩍 컴을 만지는 .. 불쌍하여라 어여 한대장만해야 할텐데.. 내다버리는 컴한대 없을까요 주워서 낼름..ㅜㅜ

쇼케이스엔 사람이 북적거렸지만 오늘 장사는 흠~. 그래도 낼 웅의 쇼하자로 웅's cafe가 열리는 날이니 많이들 찾아 오시겠져? ㅋㅋ 넘 평가의 잣대로 보시지 마시구 웅's cafe를 즐겨주세요^^ 큐벨의 카페도 아닌데 왠 홍보를... ;;  잼나겠다 야호~

참 환타가 머핀도 만들수 있냐고 슬쩍 물어보셨는데 며칠전에 헬로79친구들이 쉬는날 만들어 완매했었어요~ 좋은 레시피와 재료만 있음 얼마든지 만들수 있어용~ 가끔 하게되는 베이킹이 넘 재밌네요.

내일은 요리팀 전체 첫번째 회의가 있는 날이네요 참참 보노보혁명! 센터에서 못빌려서 서점을 들른다는게 깜빡했어요 읽어보려구했는데 나중에라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오늘도 내일의 카페를 기대하면서 이만 ~!

참~세옹이 나열해 주신 불량고객리스트 잘 기억할께요ㅋ 아미고, 쾌걸, 멀린, 큐 ...
2008/06/26 23:29 2008/06/2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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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레이스 2008/06/28 01: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큐벨의 머핀 먹어보고 싶네요. 담에 만들어 판매하는 날 꼭 권해주세요.

    불량고객리스트는 뭐죠? 흠...카페를 잘 이용하지 않는 고객들인가요? 그 보다는 VIP리스트를 만들고 넓히는 일이 더 신날 거예요~

  2. 아하~ 그러네요 하자센터내 모든분이 vip죠^^
    오늘 초코칩 머핀을 만들었었는데 혹시나 맛 보셨는지요~
    하자 졸업식이라 오후부터 마니 복닥거리던데요

  3. 저도 VIP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하자에 와서 좋은 커피를 먹어서 그런지 다른 곳서 먹으면
    맛이 않나요 책임 지세요!! ㅡㅡㅋ

  4. 그레이스 2008/06/30 22: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멀린,
    멀린이 카페를 찾아 오시면 큐벨이 맛있는 커피로 책임져 드릴거예요~.
    큐벨,
    쵸코칩 머핀 못먹어봤어요. 또 놓친건가...^^
    그리고 하자 졸업식이 아니라, 길찾기 수료식과 주니어 종업식이었어요.

  5. 세옹의 블랙리스트가 작지만 큰파장을..ㅋㅋ 그래도 그레이스와 멀린은 하루 한번은 꼭 보게되는거같아요 낼도 봐요 ^^ 미리안녕하세요

* 최근 카페는 *

카페 그래서/카페생생일기 : 2008/06/24 23:45
posted by qubell
* 훈카:여름을 맞이하여 숏커트를 하시고 나타나신 훈카,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고 계십니다. 최근 하자내에 커트바람이 불고있나바요 한명 두명...
*웅: 금요일 쇼하자 준비로 매우 분주히 나름의 과제들을 테스트해보고 있네요. 훈카와 큐벨은 마루타가 되었지만 새로운 메뉴를 맛보는 것이 잼나네요. 특히 오레오쉐이크가 좋아요^^

** 최근 일주일 먹거리 뉴아이템으로 빙수와 스콘을 선보였습니다. 빙수는 가격이 세지않을까 하는 초반 우려와는 달리 가격대비 푸짐한 양과 맛에 만족하고 계십니다~.
스콘은..몇가지 레시피로 테스트를 해보았고 가장 안정적인 맛을 찾았습니다. 평균 6~8개씩 꾸준히 판매되고 있어요. 조금은 낯설기도한 아이템인지라 드셔보신 고객이나 알고있던 분들이 찾으시네요~

** 세정의 샌드위치 테스트가 있었어요. 정말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냠냠 ^^
샌드위치를 추가하거나 기존메뉴를 좀더 보완했음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빠르게 실행되지 못한 부분입니다. 세정의 샌드위치 시연으로 카페 메뉴의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래서'의 작업장 환경과 작업 동선및 최소 인원으로도 간편하게 제조가 가능한 메뉴를 컨택하고 보완을 거쳐 '그래서'만의 특별한 먹거리 메뉴가 되도록 홍보해야 겠어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화기사용이 제한되어있고 샌드위치작업용 냉장워크테이블같은 업소용 주방기기가 없어 부재료 보관과 관리, 제조 에 두번세번 손이 가는 번거로움이 생기는 점 입니다...

새로 오픈하게될 카페는 시장조사및 자문을 얻어 최상의 작업공간으로 탄생하겠지만 센터내
카페'그래서'는 아시다시피 작업장 환경에 있어 아날로그적인 부분이 크게 차지하고 있는지라 여러가지 시도들이 빛을 발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생긴답니다. 이해해 주시고 점차 좋은 모습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사와요^^ 그럼 오늘 큐벨의 생생일지 ~끝~
2008/06/24 23:45 2008/06/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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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뜸했져...게으름뱅이 혼나야돼!!
몇주간은 일을하며 참 여유로운곳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시간이 지나고 보니 카페일을 직접 접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 법한 소소한 일들이 참 많습니다.
지난주는 불시 단체주문으로 부재료가 부족해서 근처 마트에서 발품팔아 물량을 맞추었지요~
센터내에 행사가 많은 날에는 카페도 덩달아 분주해 지네요. 그만큼 매출이 오르니 보람되기도하구요~^ㅡㅡㅡ^ 
이제 곧 여름 방학인데 참새방앗간 드나들듯이 찾아오던 이쁜 학생들이 없으니 카페도 마니
한가해 지겠어요. 그치만 매출이... 트럭이라도 끌고 이동카페라도 해야할까요? 그럼 다음
카페회의 안건은 다가오는 여름 비수기 타파 방안 마련~ㅋ
2008/06/23 21:39 2008/06/2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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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레이스 2008/06/24 1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랜만에 큐벨의 일기를 보는군요. 그동안은 카페 적응에 집중하셨다고 짐작해요. 한가지 일을 하더라도 멀티하게 사고하고 시도한다면 일하는 재미가 더 있답니다. 이동카페 상상처럼요.

    발품 들이는 일도 즐거울 수 있으면 우리 하는 일이 보람있게 되게 돼있습니다.

    아 그리고,
    여름 방학이어도 하자센터는 쌩쌩 돌아간답니다.^^

  2. 일기를 다 쓰시는군요. 좋네요^^
    판돌 대상 시음회를 열어서
    커피를 잘 안 마시는 사람들(아미고, 쾌걸, 멀린, 큐 등등)을 그래서의 구렁텅이로 빠뜨려버리세요
    후후 그럼 비수기 문제는 해결됩니다.

  3. 헉~ 세옹 저는 4명 중에 그래고
    커피 잘 마셔요~~ 특히 여름이지만 아침에 먹는
    따듯한 아메리카노는 정말 맛있는데... ^^;

  4. 그레이스 2008/06/28 0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불량리스트가 이거였군!
    헉...세옹 무섭다....

  5. 세옹 무서워, 무서워...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_ 매실담그는 날 _ 웅
 매실효소를 담그는 날이라 오전에 매실을 씻어다가 햇볕에 말리는 작업을 했다. 하면서 꼭지도 땄는데 아침에 손톱을 다듬어서 꼭지 따기가 힘들었다.

 매실효소를 고르게 건조시킨 뒤, 매실효소로 담았다. 설탕과 매실을 고르게 채워놓고, 나중에 설탕을 덮개처럼 부었다.





















2008/06/13 01:42 2008/06/13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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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레이스 2008/06/13 21: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 매실이 아주 싱싱해 보여요~ 저 중에 한 통은 제가 주문했답니다~
    사실 주문이라기 보다 원가만 드리고 받는거라...
    죄송하고, 감사해요!